트래블라이크 ‘팔로우 뉴질랜드 2026-2027’ 표지
서울--(뉴스와이어)--트래블라이크가 현재 뉴질랜드의 모습을 가장 생생하게 담아낸 ‘팔로우 뉴질랜드’ 최신판을 출간했다.
이번 개정판은 호주·미국 여행 콘텐츠의 최고 권위자 제이민 작가와 트렌드를 수집하는 현지 교민 원동권 작가가 다시 뭉쳐 단순한 정보 수정을 넘어 급격히 변화한 현지 여행 환경을 완벽하게 반영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주요 명소와 맛집의 최신 운영 현황은 물론, 2026년부터 대폭 변화하는 현지 시스템을 집중 조명했다. 오클랜드를 넘어 주요 도시로 확대되는 컨택리스 결제 기반의 새로운 대중교통 이용법과 요금 체계, 그리고 향후 도입 예정인 국립공원 외국인 입장료 정책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상세히 담았다. 입장료, 체험 비용, 교통 노선 등 실전 데이터 전반을 철저히 검증해 현장 오차를 제로화했다. 최근 주목받는 핫플레이스 보강과 더불어 유효하지 않은 정보는 과감히 삭제해 여행자가 겪을 수 있는 변수를 최소화하고 오직 신뢰할 수 있는 정보만을 엄선해 수록했다. 여기에 고화질 화보급 이미지를 더해 책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뉴질랜드의 압도적인 대자연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독자의 편의를 위해 책의 구성도 혁신했다. 여행의 큰 그림을 그리는 ‘최강의 플랜북’과 현지에서 가볍게 휴대하는 ‘남섬 실전 가이드북’, ‘북섬 실전 가이드북’ 세 권으로 분권해 정보의 밀도와 휴대성을 모두 잡았다. 주요 명소와 맛집부터 ‘반지의 제왕’ 촬영지와 액티비티, 와이너리 투어까지 실제 동선을 기준으로 정교하게 배치된 정보는 초행길 여행자에게 완벽한 가이드가 된다.
또한 통신이 원활하지 않은 현지 특성을 고려해 종이 지도와 로드 트립 지도를 직접 개발해 수록했다. 트레킹 루트의 구간별 주의 사항부터 안전 수칙, 주유 및 장보기 요령까지 세심하게 설계된 ‘팔로우 뉴질랜드’ 최신판과 함께라면 데이터 없이도 현지인처럼 능숙한 여행이 가능하다. 지금 가장 완벽하고 정교한 뉴질랜드를 만나보자.
한편 트래블라이크는 비즈니스북스의 임프린트 브랜드다.
비즈니스북스 소개
비즈니스북스는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을 엄선해 출간하는 출판사로, 개인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의 강화, 경제적 성공을 추구하는 데 보탬이 되는 책을 출간하고 있다. 비즈니스북스에서 운영하는 임프린트는 논픽션 전문 브랜드 ‘북라이프’, 여행 서적 전문 브랜드 ‘트래블라이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