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타카로드 in 시드니’와 함께 떠나는 블루마운틴과 센트럴 코스트 여행

채널S에서 만나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여행

2026-08-12 09:00 출처: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티키타카로드 in 시드니’ 포스터

호주 시드니로 다시 돌아온 ‘귀여운’ 동물 Ep.1(채코제&따거)

서울--(뉴스와이어)--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Destination NSW)과 호주관광청(Tourism Australia)의 지원으로 제작된 채널S 디지털 오리지널 ‘티키타카로드 in 시드니​’가 지난 8월 6일 채널S를 통해 첫 방송됐다.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총 4부작으로 방영되며, 시드니를 비롯한 뉴사우스웨일즈주의 다채로운 여행지를 소개한다.

여행 유튜버 채코제·캡틴따거, 나강·연국, 꽃언니·조갬​은 2인 1조로 뉴사우스웨일즈를 여행하며 도시와 자연, 미식, 액티비티를 직접 경험했다. 호주의 대표 항구도시 시드니부터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 아름다운 해안 휴양지 센트럴 코스트(Central Coast)까지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여행지를 둘러보고, 마지막에는 빛·음악·미식이 어우러진 연례 축제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를 함께 즐기며 여정을 마무리한다.

도시와 아름다운 자연이 공존하는 뉴사우스웨일즈는 시드니를 비롯해 해안과 국립공원, 와인 산지, 개성 있는 소도시까지 다양한 매력을 품은 호주의 대표 여행지다. 이번 프로그램은 뉴사우스웨일즈 곳곳의 생생한 여행 코스를 소개하며, 시청자들에게 다음 호주 여행을 위한 새로운 영감을 전한다.

다음 방송은 8월 13일(목) 오후 8시 채널S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방송보다 앞서 다음 에피소드를 먼저 만나보고 싶다면 채널S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리 시청할 수 있다.

나강·연국과 함께 떠나는 블루마운틴 자연 여행

나강과 연국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블루마운틴​을 찾아 웅장한 자연을 만난다.

첫 번째 목적지는 블루마운틴의 대표 명소 시닉월드(Scenic World)다. 많은 여행객이 찾는 인기 명소인 만큼 일찍 방문해 한적하게 시닉 레일웨이와 스카이웨이를 즐기며 협곡과 울창한 숲이 펼쳐지는 절경을 감상한다. 이어 ‘산 위의 보석’이라 불리는 아름다운 마을 ​로라(Leura)를 거닐며 개성 있는 상점과 감성적인 거리를 둘러보고, ​보워리 카툼바(Bowery Katoomba)에서 감각적인 식사를 즐긴다.

여행은 아쿠아 이그니스 사우나(Aqua/Ignis)​에서 마무리된다. 독특한 인테리어와 빛, 음악이 어우러진 몽환적인 공간에서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며 하루의 피로를 달래는 특별한 힐링 시간을 보낸다.

꽃언니·조갬과 떠나는 센트럴 코스트 여행

다음 에피소드에서는 꽃언니와 조갬이 시드니에서 북쪽으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센트럴 코스트를 찾아 아름다운 해안 풍경과 이 지역만의 특별한 여행을 경험한다.

먼저 오스트레일리안 렙타일 파크(Australian Reptile Park)에서 코알라와 캥거루는 물론 다양한 파충류까지 호주를 대표하는 야생동물을 가까이에서 만난다.

이후 아름다운 해변 마을인 테리걸에서는 테리걸 파빌리온(Terrigal Pavilion)에서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현지 음식을 즐긴다. 뉴사우스웨일즈주 유일의 진주 양식장인 브로큰 베이 펄 팜(Broken Bay Pearl Farm)에서는 양식장을 둘러보며 특별한 진주 체험과 신선한 굴을 시식한다.

여행은 센트럴 코스트를 대표하는 럭셔리 숙소 벨스 앳 킬케어(Bells at Killcare)에서 마무리된다.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며 뉴사우스웨일즈만의 슬로우 트래블을 경험하는 모습은 여행의 또 다른 매력을 전한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소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Destination NSW)은 뉴사우스웨일즈(NSW) 주정부 내에서 방문경제(Visitor Economy)를 대표하고 주도하는 기관으로, 주정부 차원의 통합적 접근을 통해 방문경제 성장 전략을 이끌고 있다. Destination NSW는 정부 및 업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NSW Visitor Economy Strategy 2030’의 실행을 주도하며, 전략적 연구와 정책 개발, 이해관계자 협력, 상업적 파트너십, 관광 및 이벤트 투자, 비즈니스 지원, 마케팅 활동을 통해 NSW 전역의 관광 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Destination NSW는 국제 및 국내 회의, 인센티브 여행, 기업 행사, 전시회를 유치하기 위해 설립된 비즈니스 이벤트 전담 기관인 Business Events Sydney(BESydney)의 주요 투자 기관으로, NSW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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