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에어로, 한라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AI 전투 드론 기술 공동 개발 및 실무형 인재 양성 위한 전략적 협력 추진

2025-04-04 16:55 출처: 퀀텀에어로

퀀텀에어로와 한라대학교가 양 기관 간 파트너십과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 방산 AI 스타트업 퀀텀에어로가 한라대학교 산학협력단(산학협력부총장 서현국)과 AI 전투 드론 기술개발 및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AI 자율비행 드론 기술의 국산화 및 고도화, AI 기반 방위산업 기술 교류, 인재 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그리고 국내외 사업화 연계를 중심으로 폭넓은 협력을 이어가게 된다.

퀀텀에어로는 ‘첨단 기술로 전장을 재정의하다(Redefine Battlefields with Advanced Technology)’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창업한 국내 방산 AI 스타트업으로, 미국 방산 AI 스타트업인 ‘쉴드AI(Shield AI)’와 국내 독점 기술 파트너십을 맺고 방산 AI 솔루션을 국내 방산 기업과 군에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쉴드AI가 개발한 AI 파일럿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인 ‘Hivemind Enterprise (HME)’를 도입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특히 지난해 6월 대한민국 해군의 요청으로 독도함에서 쉴드AI의 수직이착륙무인기(V-BAT) 전투 실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주목받았다. 또한 최근 현대로템, 대한항공, KAI, 한화시스템, 한화USA,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휴니드 테크놀로지, 카카오 모빌리티 등의 국내 대기업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들과 비밀유지협약(NDA)을 체결하는 등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그 외 공공기관들과의 협업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술 교류를 넘어서 AI 기반 무인기 플랫폼의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는 퀀텀에어로가 앞으로 기술 실용화와 인재 연계를 동시에 추진해 나갈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퀀텀에어로 전동근 이사회 의장은 “실무 중심 인재 양성과 산학 기반 기술개발은 퀀텀에어로가 준비 중인 AI 기반 무인기 시스템 구축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도 현장성과 전문성을 갖춘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국산 AI 전투 드론 개발을 위한 기술적 기반을 하나씩 갖춰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퀀텀에어로는 현재 AI 자율비행, 전술 통신 연동, 유무인 복합 운용(MUM-T) 등 AI 기반 무인기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핵심 기술 확보를 목표로 관련 역량과 기반을 하나씩 구축해 나가고 있다. 향후에는 국내외 기술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작전환경에 적합한 AI 기반 무인기 플랫폼 개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퀀텀에어로 소개

퀀텀에어로는 미국 방산 유니콘 기업인 Shield AI의 한국 기술 독점 파트너로, 해외의 최첨단 AI 기술과 무인 전력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국산화해 한국형 통합 솔루션을 ​개발하고 제공한다. AI 개발 및 솔루션 제공, 무인 플랫폼 하드웨어 판매 및 리스 사업과 첨단 AI 기술과 무인 플랫폼의 국산화에 주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qae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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