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가 대원씨티에스와 ROG 게이밍 기어의 국내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서울--(뉴스와이어)--에이수스 코리아(오픈플랫폼 비즈니스그룹 지사장 David Fu, 이하 에이수스)는 IT 전문 토털 솔루션 기업 대원씨티에스와 손잡고 에이수스의 ROG(Republic of Gamers) 및 TUF 브랜드의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등 게이밍 기어 라인업을 국내 시장에 새롭게 선보이며 수입·유통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대원씨티에스는 PC, 주변기기,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IT 기업의 제품 유통을 담당해오며 탄탄한 기반을 바탕으로 전국 1만여 개 도·소매점을 보유하고 있는 유통 인프라와 세일즈 역량을 갖춘 IT 종합 유통 기업으로, 기존 에이수스 노트북을 비롯해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모니터, 케이스, 파워, 쿨러 등 다양한 제품군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활동해온 데 이어 이번 계약을 통해 게이밍 기어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에이수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대원씨티에스가 보유한 기존 에이수스 유통 라인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가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ROG 게이밍 기어의 고유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게이머에게 최적화된 하드웨어 완성도를 보다 폭넓게 알리고, 국내 게이밍 기어 시장 저변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최근 에이수스는 DRX와의 글로벌 스폰서십뿐만 아니라 게임 크리에이터 코지마 히데오의 스튜디오와 협업을 통해 한정판 게이밍 기어를 선보이며 게이밍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대원씨티에스는 커스텀 게이밍 키보드인 ROG Azoth 시리즈를 비롯해 프로게이머를 위한 전문 게이밍 라인업인 ACE 라인업 중 CES 2026에서 공개된 ROG Falchion 75 HE 게이밍 키보드와 ROG Harpe 2 ACE 게이밍 마우스를 시작으로 에이수스 및 ROG 게이밍 기어 전 제품군에 대한 국내 유통 판매 및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대원씨티에스를 통해 구매한 에이수스 및 ROG 제품은 기존 유통 제품을 포함해 대원씨티에스의 자체 서비스 센터를 통해 A/S를 받을 수 있다. 향후 에이수스는 대원씨티에스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에이수스 소개
ASUS(에이수스)는 대만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으로, 1989년 설립됐다.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자기기를 제조하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데스크톱, 모니터, 네트워킹 장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을 생산한다. ASUS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ASUS는 게이밍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AS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