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청소년이여, 광주에서 꿈을!’ 2026년 경기도청소년진로문화축제, 5월 22일 광주에서 개최

5월 22일(금) 광주시 G-스타디움와 광주시민체육관 일원에서 개최
도내 청소년 5000여 명 참여… 132개 진로체험부스 운영
청소년동아리경연대회 본선 및 숏폼 공모전 시상식 개최
청소년의 날 기념식과 청소년 주도 공연까지 다채롭게 진행
경기도와 광주시가 주최하고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광주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

2026-05-20 10:32 출처: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2026 경기도청소년진로문화축제’ 포스터

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적성을 발견하고 다양한 진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026 경기도청소년진로문화축제’를 오는 5월 22일(금) 광주시민체육관과 광주시 G-스타디움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경기도와 광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광주시청소년수련관이 공동 주관하며, 도내 청소년과 학부모 등 5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 축제는 ‘경기도 청소년이여, 광주에서 꿈을!’이라는 부제로,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진로체험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한데 어우러진 경기도 대표 청소년 행사로 마련된다.

행사장에는 인공지능(AI), 로봇, 드론, 의료·보건, 문화예술, 공공기관, 스포츠, 환경, 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진로체험부스 총 132개가 운영돼 청소년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올해 축제에서는 청소년들의 재능과 열정을 무대 위에서 만날 수 있는 청소년동아리경연대회 본선이 큰 볼거리로 진행된다. 예선을 통과한 보컬 부문 14팀과 댄스 부문 14팀 총 28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각 팀에게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축제에 앞서 진행된 숏폼 공모전의 우수작 11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열려 청소년들이 영상 콘텐츠를 통해 표현한 창의적인 진로 이야기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된다.

오후 1시 30분부터는 청소년의 날 기념식이 진행된다. 광주시 청소년 연합 풍물단의 역동적인 길놀이 공연으로 시작해 청소년증 수여식, 청소년 대표 개회사, 그리고 광주청년연극단체와 청소년이 함께하는 플래시몹 형식의 주제공연이 이어진다. 세대가 함께 만드는 무대를 통해 청소년의 주체성과 가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진로를 체험하는 것을 넘어 직접 무대를 만들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특별한 자리라며, 청소년의 꿈과 끼, 도전과 열정이 빛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 경기도청소년진로문화축제’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국가 청소년 정책사업(청소년자원봉사,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신고제, 청소년포상제) 운영을 지원하고 청소년 지도자 교육, 청소년활동 홍보 및 정보 제공, 지역 유관 기관 연계 협력을 통해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설치·운영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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